블소 월드 챔피언십, 태그 매치 'GC부산' 우승소감

블소 월드 챔피언십 결승
2016년 11월 19일 22시 24분 20초

엔씨소프트는 자사의 대표 PC온라인 ‘블레이드&소울(이하 블소)’의 공식 e스포츠대회 ‘블레이드&소울 토너먼트 2016 월드 챔피언십(이하 블소 월드 챔피언십)’ 2일차 결선 경기가 부산에 위치한 영화의 전당 특설 무대에서 19일 진행됐다.

 

블소 월드 챔피언십은 총 2억 원 규모로 진행, 싱글 우승자에게는 3천만 원, 태그매치 우승팀에게는 5천만 원의 상금이 부여된다.

 

2일차에 진행된 태그 매치는 GC부산이 우승했고, 게임샷은 우승소감을 들어봤다.

 

 

GC부산, 좌측부터 황금성(기권사), 최성진(역사), 심성우(린검사)


Q. 우승 소감.

 

최성진 : 지난 여름 블소 토너먼트에서 우승을 하고 외국 선수 분석을 열심히 하려 했는데, 생각보다 잘 되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 우승하게 돼 기쁘다.

 

Q. 결승에서 상대 팀에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어떤 연습을 했나?

 

최성진 : 우리 연습 방식이 다른 팀보다 열심히 했다 생각하고 그 것이 결과로 나온 것 같다.

 

심성우 : Winner의 김신겸 선수가 싱글을 우승했기에 우리는 그 선수만 잡으면 충분히 이길 것이라는 전략을 펼쳐 진행했다. 그 전략이 맞아 들어간 것 같다.

 

Q. Winner 윤정호를 압도한 모습을 보여줬는데, 이 선수에 대해서도 특별히 대비했나?

 

최성진 : 윤정호 선수랑 많은 연습을 하다보니 서로 잘 알게 됐고, 그래서 이긴 것 같다.

 

Q. 향후 대회에 관련해 엔씨소프트에 바라는 점.

 

최성진 : 선수들 성적이 좋지 않으면 프로팀 이탈이 많다. 개인 태그전뿐만 아니라, 6:6 전투같은 기존의 비무 시스템을 활용하는 등의 시도를 해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Q. 향후 목표는?

 

황금성 : 계속 우승하는 것보단, 이번 대회처럼 전승 우승이 목표다.​ 

김자운 / desk@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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