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디엔드, 놀이터에서 논다는 느낌을 살렸다

네오플 박재은 팀장
2016년 11월 18일 12시 02분 56초

넥슨의 자회사 네오플이 모바일 신작 2종으로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네오플이 준비한 신작은 ‘애프터디앤드’와 ‘이블팩토리’와 ‘애프터디엔드’이며, 애프터디엔드는 입체적인 공간에서 길 찾기, 지형 조작, 선 긋기, 리듬퍼즐 등 다양한 퍼즐을 풀어 나가며 자신의 부족을 구하기 위한 두 영웅의 모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아울러 지스타2016 기간 중 넥슨은 애프터디엔드의 인터뷰 자리를 마련했다. 인터뷰는 네오플 박재은 팀장이 진행했다.

 

 

박재은 팀장 

 

- 퍼즐 파트는 어디서 영감을 받고 만들었나? 또 극악의 파트가 있나?

 

별다른 컨셉 없이 유저들이 놀이터에서 논다는 느낌을 살려 만들었고, 또 극악의 난이도를 가진 파트도 있었으나 너무 하드코어하면 유저들이 스트레스 받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최소화했다.

 

- 접근성은 좋지만 수익성을 기대하기 힘들다. 또 추가 콘텐츠 계획은?

 

유료화된 이유는 게임을 플레이어가 지속적으로 즐기게 유도하기 위해서이고, 부분 유료화로 했다면 진행 중 끊기는 느낌을 받았을 것이다. 또 큰 DLC는 계획하고 있지는 않다.

 

- 메인 이미지가 ‘저니’랑 비슷하다는 의견이 있었다.

 

첫 인상은 비슷하지만, 게임성 및 전달하고자 하는 방향이 다르다. 이에 대한 비판은 받아들이겠다.

 

- 캐릭터 속도가 느린 편이다.

 

3D 공간을 활용한 게임이라 다양한 앵글이 들어갔고, 여기에 이동속도가 빠르면 캐릭터를 인지하기 힘든 점이 있어서 그게 맞는 형태로 속도를 조정했다.

 

- 인디 게임의 정의는 무언인 것 같나?

 

외부 요인 없이 독립적인 공간을 만들고, 자신들이 하고 싶은 게임을 만드는 것이 인디 게임이라 생각한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츠스카 / 666,297 [11.22-01:26]

저니랑 진짜 유사한 느낌 드는 타이틀 이미지긴 하네요.
그것보다 이거 PC만 나오는건가요 다른 플랫폼도 나오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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