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원 부사장, “미래 인재 위해 NYPC 같은 행보 지속 펼칠 것”

NYPC 2016 본선
2016년 10월 22일 17시 16분 19초

넥슨은 22일, 경기도 판교에 위치한 자사의 사옥에서 ‘제1회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NEXON Youth Programming Challenge, 이하 NYPC 2016)’ 본선을 개최했다.

 

넥슨이 주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 NYPC 2016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코딩 대회이며, 일반적인 프로그래밍 문제에서 벗어나 게임에서 모티브를 얻은 창의적인 문제가 현직 넥슨 프로그래머의 손에서 출제 되는 점이 특징이다.

 

이날 본선에는 넥슨 정상원 개발총괄부사장, 송창규 실장(문제출제TF장) 등이 참석해 행사를 진했고, 정상원 부사장의 행사 개최 소감을 들을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됐다.

 

정 부사장은 이번 행사 취지에 대해 “사회공헌팀과 어떤 공헌을 할까 고민하던 중, 게임사에 맞는 공헌을 하자는 결론이 났고, 그렇게 해서 결정된 것이 NYPC 2016이다”며 “최근 글로벌에서 코딩에 대한 이야기는 많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청소년들을 위한 지원이나 대회 등이 적은 편이라, 우리는 미래의 인재를 돕기 위해 이와 같은 자리를 만들었다”고 말한다.

 

이어 “현재 업계에서는 AI(인공지능)이 더 발전하면 많은 직업이 없어진다지만, 우리는 다른 시각으로 본다. AI가 발전하면 그것을 만들기 위한 개발자도 필요하고, 그 개발자들이 될 청소년들은 중요한 사람들이다”며 “넥슨은 남들보다 먼저 나서 그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할 것이고, 그 중 하나인 NYPC 2016 수상자에게는 방학 때 진행 검토 중인 인턴프로그램이나 넥슨 신입 지원할 때 가산점 등을 부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NYPC 2016 대상 수상자 1명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및 상금 500만원과 함께 최신노트북, ‘레고 마인드스톰’을 수여하고, 금상(1명), 은상(1명), 동상(7명) 수상자에게는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게임문화재단이사장상, 넥슨대표이사상과 상금 및 부상이 각각 수여된다.

 

정상원 부사장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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