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소울3, 첫 DLC는 충분히 깰 수 있는 난이도로 구성

BNE, TGS프레스이벤트
2016년 09월 21일 16시 00분 50초

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트(BNE, 이하 반다이남코)는 일본 도쿄에 소재한 자사의 사옥에서 ‘TGS프레스이벤트’를 개최했다.

 

'도쿄게임쇼2016' 기간 중 진행된 본 행사는 반다이남코가 출품하는 신작들의 체험 및 인터뷰 등의 프로그램으로 이뤄졌고, 이날 다크소울3는 첫 번째 DLC 애쉬 오브 아리안델(Ashes of Ariandel)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 시켰다.

 

10월 25일 선보일 다크소울3 DLC에 대해서는 개발사 프롬소프트웨어의 미야자키 히데다카 프로듀서가 인터뷰를 진행했다.

 

  

미야자키 히데다카 프로듀서

 

- 이번 DLC는 클리어 후 즐기는 유저들이 많을 것이 생각된다. 대략적인 난이도는?

 

클리어한 유저들이라면 충분히 클리어 가능한 난이도지만, 본편보다는 난이도가 높은 구간들도 존재한다.

 

- 다크소울3가 최종작인 만큼 최고의 난이도를 원하는 유저들이 많다.

 

앞서 언급한대로 DLC 난이도는 본편보다 약간 높은 편이지만, 기본적으로 유저들이 플레이 가능한 선으로 난이도를 정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 얼어붙은 땅이 배경인데 게임에서 어떻게 구현했나?

 

배경적으로 눈이 쌓였고, 관련한 함정들이 다수 마련됐으니 직접 확인 바란다.

 

- DLC에 대해 한마디.

 

게임을 만들 때 특정한 나라보단 글로벌 유저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형태로 콘텐츠를 구현하는데 중점을 둔다. 또 한국 유저들도 다크소울 시리즈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고 있는데,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우쭈쭈♡ / 2,590,971 [09.21-10:59]

유다희양과 친해져야 할 것이네


Fria / 666,727 [09.22-05:59]

다음 DLC는 야남으로 가면 좋겠다...


†월e / 526,908 [09.28-05:19]

충분히....또 어렵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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