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탄폴2, 새로운 행성에서 전작 이상 재미 제공

SCEJA 신작 프레젠테이션
2016년 09월 16일 19시 06분 06초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재팬아시아(SIEJA)는 '도쿄게임쇼2016' 맞이해 아시아 미디어를 대상으로 플레이스테이션 플랫폼으로 론칭할 타이틀들의 프레젠테이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서 공개된 EA의 '타이탄폴2'는 전작보다 향상된 플레이와 지구 외의 새로운 무대를 배경, 개성만점의 거대 기계병기 타이탄 6종 등으로 하반기 유저몰이에 나선다.

 

조엘 엠슬리 아트디렉터는 "이번 신작은 전작을 연상 시키는 장치를 곳곳에 마련했고, 좀 더 유연해진 타이탄의 액션과 새로운 행성에서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플레이어들을 매료 시킬 것으로 예상된다"고 첫 운을 뗐다.

 


조엘 엠슬리 아트디렉터

 

이어 "게임의 주요 목표는 불시착한 행성에서 탈출하는 것이고, 싱글플레이 때는 다양한 보스가 등장해 긴박감 넘치게 한다. 또 싱글 플레이의 플레이타임은 베테랑 기준 7시간 정도로 예상된다"며 "멀티플레이에서는 싱글플레이 때와 다른 재미는 주는 것은 물론,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나만의 타이탄을 만드는 것도 가능하다"고 전했다.

 

이외로 타이탄폴2에 한국어가 적힌 무기의 등장 이유에 대해 그는 "한국의 실력 있는 총기 디자이너가 참여했기 때문이고, 실제 게임에서는 직접적으로 관계가 없다"고 답했다.

 

한편 타이탄폴2는 10월 28일 론칭될 계획이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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