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건담 G제네 제네시스, 빅토리가 안 나오는 이유

BNE, TGS프레스이벤트
2016년 09월 15일 13시 00분 09초

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트(BNE, 이하 반다이남코)는 ‘도쿄게임쇼2016’ 맞이해 일본 도쿄에 위치한 자사의 사옥에서 ‘TGS프레스이벤트’를 진행했다.

 

본 행사에서는 반다이남코가 도쿄게임쇼2016에 출품하는 신작들의 체험 및 인터뷰 등의 프로그램으로 이뤄졌다.

 

이날 공개된 신작 중 ‘SD건담 G제네레이션 제네시스(이하 제네시스)’는 누적 판매량 500만장을 달성한 ‘G제네레이션’ 시리즈 신작이며, 전작으로부터 4년 만에 강화된 모습으로 등장해 글로벌 팬들을 공략할 계획이다. 또 제네시스는 ‘기동전사 건담’부터 ‘기동전사 건담 UC’까지 우주세기 100년의 역사를 정리한 점이 특징이다.

 

제네시스의 인터뷰는 지난 번 한국에 방문했던 우스이 코타로 PD가 진행했다.

 

 

우스이 코타로

 

- ‘SD건담 G제네레이션 시드’ 이후 오랜만에 풀3D인데 개발에 대한 어려움은 없었나?

 

PS4 스펙에 맞춰 새로 개발하다 보니 전부 새로 만들어야 됐다. 또 등신대도 새로 맞추다 보니 작업량도 늘어나 4년이란 개발 기간이 걸렸다.

 

- ‘SD건담 G제네레이션 스피릿츠’에서 우주세기만 다룬 적 있는데 또 우주세기만 다룬 이유는?

 

이번작은 월드와이드로 가는 중요한 작품이라 건담의 원점이 되는 우주세기만 다루게 됐다.

 

- DLC로 제공되는 기체는 DLC 없이 설계로만 만들 수 있나?

 

DLC가 없다면 DLC 기체는 얻을 수 없다.

 

- 주요 이벤트에 나오는 CG데모는 건재한가?

 

기존작은 새로 만들었고, 신 참전작 영상은 이 게임을 통해 처음으로 공개되니 기대해달라.

 

- 기동전사 건담UC에서 기본 스토리가 마무리 되는데, ‘기동전사 V건담’ 등이 나오지 않는 이유는?

 

기동전사 건담UC까지 다루는 것이 내부에서 적절하다 판단됐고, 이후 몇몇 작품들은 DLC로 즐길 수 있다.

 

- 오리지널 기체 ‘토네이도 건담’이 꾸준히 나오는 이유는?

 

‘피닉스건담’도 그렇고 인기가 많아서 계속 참전하게 됐다.

 

- 십 수년만의 한글화인데, 한마디 부탁 드린다.

 

건담은 글로벌에서 큰 호응을 이끌고 있는 인기 IP(지적재산권)인만큼 게임도 공을 들여 만들었다. 또 ‘기동전사 건담F91’이나 기동전사 V건담 같은 작품들은 팬들이 큰 호응을 주신다면 만들어보도록 노력하겠다.

 

 

빅토리건담의 V사인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국내최고의 스마트폰 커뮤니티 팬사이트

알립니다

창간 18주년 퀴즈 이벤트 당첨자

창간 18주년 축전 이벤트 당첨자

게임샷 어플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