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나이트메어, 사운드 통해 액션스릴러 재미 극대화

BNE, TGS프레스이벤트
2016년 09월 15일 10시 05분 36초

‘도쿄게임쇼2016’을 맞이해 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트(BNE, 이하 반다이남코)는 일본 도쿄에 소재한 자사의 사옥에서 ‘TGS프레스이벤트’를 개최했다.

 

본 행사에서는 반다이남코가 도쿄게임쇼2016에 출품하는 신작들의 체험 및 인터뷰 등의 프로그램으로 이뤄졌다.

 

이날 공개된 기대작 ‘리틀나이트메어’는 스웨덴 개발사 타르시어스튜디오에서 개발했고, 아이의 시야로 게임을 진행해 다양한 퍼즐을 즐기는 액션스릴러이다.

 

리틀나이트메어의 인터뷰 타르시어스튜디오의 데이브 머빅(Dave Mervik)가 인터뷰를 진행했다.

 

 

데이브 머빅

 

- 게임의 영감은 어디서 얻었나?

 

 ‘시티오브매트로’라는 게임에서 영감을 얻었고, 이후 스튜디오 내 개발자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취합해 게임을 만들었다.

 

- 이 게임을 호러로 봐야 되나, 아니면 서스펜스 스릴러로 봐야되나?

 

호러는 징그러운 것이 나와야 되는데, 이 게임은 그런 부분을 암시적으로만 보여주기 때문에 스릴러로 봐주셨으면 한다.

 

- 핵심적으로 봐야 될 부분은?

 

타 게임에서 볼 수 없던 독자적인 캐릭터나 BGM, 효과음을 중점으로 봐주셨으면 한다.

 

- 이런 류의 게임은 사망 연출이 눈에 띈다.

 

타 게임과 다르게 직접적인 사망 연출을 보여주지 않아 플레이어가 상상하게끔 만들었다.

 

- 개발 기간이 오래 걸렸다.

 

오리지널 IP(지적재산권)이다 보니 디자인 및 사운드에 신경 쓰느라 오래 걸렸다.

 

- 끝으로 한마디.

 

다양한 퍼즐이 마련됐지만, 앞서 이야기한대로 사운드 부분에도 많은 공을 들였으니 이 부분도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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