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 투 보루토, 나루티밋스톰4에 새로운 재미 더해

BNE, TGS프레스이벤트
2016년 09월 15일 10시 00분 19초

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트(BNE, 이하 반다이남코)는 ‘도쿄게임쇼2016’을 맞이해 일본 도쿄에 소재한 자사의 사옥에서 ‘TGS프레스이벤트’를 개최했다.

 

본 행사에서는 반다이남코가 도쿄게임쇼2016에 출품하는 신작들의 체험 및 인터뷰 등의 프로그램으로 이뤄졌다.

 

이 자리에서 공개된 신작 중 ‘나루토 질풍전 나루티밋스톰4: 로드 투 보루토(이하 로드 투 보루토)’는 나루티밋스톰 시리즈의 최종편 ‘나루토 질풍전 나루티밋스톰4의 신규 DLC 콘텐츠이며, 나루토의 아들 보루토로 세대 교체가 된 점이 특징이다. 또 전반적 이야기는 극장판을 베이스로 진행, 이 콘텐츠를 포함한 별도의 패키지도 한글화로 출시될 계획이다.

 

아울러 로드 투 보루토의 인터뷰는 사이버커넥트2 마츠야마 히로시 대표와 반다이남코 나카가와 미호 프로듀서가 진행했다.

 

 

좌측부터 나카가와 미호 프로듀서, 마츠야마 히로시 대표

- 추가 시스템은 있나?

 

마츠야마 : 기본적으로 나루티밋스톰4의 시스템을 따라갈 것이다.

 

- 보루토의 이야기는 현재 진행형에 가까운데, 어디까지 다룰 예정인가? 또 보루토를 메인으로 한 신작을 낼 계획은 있나?

 

나카가와 : 현재 보루토 극장판을 게임에 맞게 어레인지 시키는 것에 중점을 뒀고, 그 이후는 아직 결정된 바 없다.

 

- 로드 투 보루토의 콘텐츠 분량은?

 

마츠야마 : 새로운 나뭇잎 마을 이야기를 그렸기 때문에 파고들기 요소들이 많고, 플레이어가 충분히 즐길 수 있을 만큼 분량이 준비됐다.

 

- 시리즈를 완결한 소감은?

 

마츠야마 : 나루토밋스톰4는 시리즈 완결작이라는 큰 의미를 띄고 있고, 로드 투 보루토를 통해 제대로 된 마무리를 하고 싶다.

 

나카가와 : 최후 시리즈인 만큼 열심히 게임을 만들었고, 이번 신규 콘텐츠도 즐겁게 플레이 해주셨으면 한다.

 

- 유저들을 위한 한마디.

 

마츠야마 : 최근 한국에서 플스4 판매량이 좋다고 한다. 많은 게이머들이 우리 게임을 즐겨주셨으면 좋겠다.

 

나카가와 : 나루토밋스톰4는 첫 한글화 타이틀인데 한국 유저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고 들었다. 앞으로도 이를 기반으로 좋은 게임을 만들어 보이겠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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