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3] MS, 컨퍼런스 공개 타이틀 5종 한글화 출시

제프 스튜어트, 아시아 총괄 직접 밝혀
2016년 06월 15일 14시 00분 00초

“이번 E3 Xbox 컨퍼런스에서 공개된 퍼스트와 세컨 파티 게임들이 모두 한글화 되어 출시 됩니다” 

 

Xbox&윈도우 게이밍 총괄 디렉터 제프 스튜어트(아시아 총괄대표)가 E3 가진 한국 미디어들과 가진 인터뷰에서 깜짝 발표를 했다. 그는 ‘기어즈 오브 워4’, ‘리코어’, ‘포르자 호라이즌3’ ‘헤일로워즈2’, ‘데드라이징4’ 등 총 5개의 타이틀이 한글화 되어 발매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향후 ‘엑스박스원’ 전략은 크게 ‘게임’, ’친구’, ’기기’ 총 3가지로 접근 중이라며 엑스박스원이나 윈도우10을 통해 친구들과 재미있는 게임을 다양한 기기에서 즐기게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한다. 특히 “과거 한국에서 5년 동안 살았던 만큼 한국에 대해 매우 친근감을 가지고 있다. 앞으로 한국 시장에 대해 많은 신경을 쓰겠다”고 밝혔다.

 

제프 스튜어트 아시아 총괄대표 

 

이번 E3에서 발표된 차세대 기기 ’프로젝트 스콜피오’에 대해 묻자 “스콜피오는 지금까지 등장한 어떤 콘솔보다 강력한 기기이며 최고의 성능으로 게이머들을 만족 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대부분 게임들이 윈도우10과 같이 출시되면서 Xbox에 대한 매력이 떨어지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는 “MS는 공유 가치를 먼저 생각하는 기업이고, PC와 Xbox 어떤 기기로도 자신의 원하는 게임을 즐기게 된 것에 더 큰 의미를 부여해달라”고 부탁했다.

 

이외로도 국내 콘솔시장의 경우 PS4와 경쟁에서 큰 격차를 보이고 있는데 극복할 방안은 있느냐는 질문에는 “한국은 PC게임이 강한 것으로 안다. PC와 Xbox 크로스 플레이로 극복해 나가겠다. 또 ‘스팀’, ‘오리진’, ‘배틀넷’ 같은 선두의 PC 게임 플랫폼에게도 많이 배울 것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향후에는 장소와 기기에 상관없이 게임을 즐기는 시대가 올 텐데 Xbox가 그런 시대에 적합한 게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태 / mediatec@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Fria / 666,297 [06.21-09:19]

소코 질수없어 빨리 타이틀 한글화 소식을 뱉어줘!


국내최고의 스마트폰 커뮤니티 팬사이트

알립니다

게임샷 서버 이전 작업 안내(2차 작업)

게임샷 서버 이전 작업 안내(추가작업)

게임샷 어플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