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철, “올해 언리얼은 플랫폼 넘어 역대급으로 행보 펼친 해”

언리얼서밋 2016 서울
2016년 05월 28일 12시 06분 23초

에픽게임스의 한국법인 에픽게임스코리아는 ‘언리얼서밋 2016 서울(이하 언리얼서밋 2016)’이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세종대학교에서 28일 개최됐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언리얼서밋 2016은 ‘언리얼의 아버지인 에픽게임스 팀 스위니 CEO와 닉 와이팅 VR & AR 테크니컬 디렉터 등이 참석해 기조연설 및 강연 등을 진행했다. 

 


 박성철 대표 

 

또한 올해 강연은 캡콤의 카메이 도시유키 아트 디렉터가 캡콤이 30년간 축척해 온 격투게임의 노하우를 공유, 기존의 모바일게임 관련 세션과 벌칸 API 관련 세션, VR 및 AR 세션 등이 마련돼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외로도 언리얼 엔진 입문자들이 블루프린트에 쉽게 접근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 초보자용 세션과 플러그인 제작에 관한 설명 및 플러그인을 통한 에디터 확장법 등의 세션도 준비됐다.

 

에픽게임스 박성철 대표는 “첫 번째 언리얼서밋은 단발성 행사였으나 지금은 6회째를 맞이했고, 올해는 규모가 더 커졌다. 특히 올해는 이 행사가 열리기 전, 국내 대기업과의 협업해 벌칸 API를 적용, 자동차 업계에 엔진이 사용되는 등 역대급으로 좋은 행보도 펼쳤다”며 “그밖에 언리얼에서는 언리얼 엔진을 사용해 좋은 결과물을 만들면 다양한 지원을 해주는 프로그램도 구비됐으니 이 쪽도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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