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T1, “다음 목표는 MSI 우승”

롤챔스 결승, SKT T1 우승으로 성료
2016년 04월 23일 22시 47분 18초

'롯데 꼬깔콘 LoL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6(이하 LoL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이 23일, 4개월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SKT T1의 우승으로 성황리에 종료됐다.

 

총 3억원(1등 1억원, 2등 6천만원)이 걸린 LoL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의 결승전에서는 7천석이 전부 매진됐고, 지난 시즌에 이어 SKT T1가 또 한 번 우승에 관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시상식이 끝나고 SKT T1의 우승소감이 이어졌다.

 

 

 

- 우승소감

 

최병훈 감독 : 오늘 선수와 코치들이 좋은 결과를 내줘서 기쁘다. 특히 올해 우승으로 SKT T1으로 다섯 번째 우승이고, MSI 대표로도 나가게 돼 책임감이 더 앞선다. 작년 MSI에서 우승하지 못한 설욕을 올해 우승으로 보답하겠다.

 

듀크 : 선수 생활을 오래했었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우승을 하게 됐다. 앞으로도 많은 우승 타이틀 갖도록 하겠다.

 

- 듀크 선수가 이적 후 첫 우승인데 우승을 확신한 시기는?

 

듀크 : 마지막 순간까지 우승에 대한 확신을 가지지 못했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하니 우승하게 됐다.

 

- 2세트 패배 원인은?

 

김정균 코치 : 처음에 주도권을 가져갔어야 됐는데 가져가지 못해서 탄력을 못 받았다.

 

- 초반 성적이 부진했는데 감독은 선수들의 기운을 올려주기 위해 어떤 것을 했는지?

 

최병훈 감독 : 승부의 세계에서는 승리가 아니면 의미가 없기 때문에 더욱 훈련을 하여 실력을 높이는데 주력했다.

 

- MSI에서 경쟁 상대가 되는 해외팀은?

 

김정균 코치 : 현재 많은 팀들의 실력이 평준화 됐지만, 굳이 뽑는다면 RNG를 뽑고 싶다. RNG는 다른 팀보다 피지컬이 높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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