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질주쾌감… 니드포스피드 엣지 2차 CBT

원작 뛰어넘은 다채로운 컨텐츠로 중무장
2016년 03월 27일 16시 18분 17초

넥슨이 서비스, 일렉트로닉아츠(이하 EA) 개발스튜디오 스피어헤드가 개발한 본 작품은 지난 1994년부터 지금까지 PC와 콘솔, 모바일을 아우르는 다양한 플랫폼으로 발매돼 세계인의 사랑을 받은 EA의 대표 레이싱게임 ‘니드포스피드(이하 NFS)’ 시리즈의 최신 라인업으로, ‘니드포스피드 월드’에 이은 두 번째 온라인 플랫폼 출시작이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원작 시리즈의 느낌을 구현한 싱글플레이 모드와 신규 트랙이 추가된 2종의 멀티플레이 모드를 중심으로 기본 게임성과 신규 콘텐츠의 안정성 및 그래픽 점검이 중점적으로 이뤄졌다.   

 

 

 

■ 극한의 질주 본능을 깨워라!

 

플레이어는 수십 종의 유명 슈퍼카를 몰며 세계 각국의 아름다운 도시를 배경으로 한 레이싱을 즐기게 된다. NFS 시리즈는 니트로, 터보 부스트 등을 이용한 짜릿한 질주감과 캐주얼한 아케이드 시스템이 특징이며, 기존 작품에서 볼 수 없던 신규 트랙의 추가와, 이 후 자세히 소개할 다양한 게임 모드, 차량의 제작 및 업그레이드 시스템의 도입과 커뮤니티 기능 등, 새로 선보이는 다채로운 컨텐츠를 제공해 원작을 뛰어넘는 재미와 감동을 느낄 수 있다.

 

아울러 본 게임은 EA의 인기 FPS ‘배틀필드’ 시리즈에 사용돼 뛰어난 그래픽과 물리 효과로 세계 각국의 게이머들의 찬사를 받은 차세대 엔진 ‘프로스트바이트’로 제작돼 기존 작품보다 더욱 발전한 사실적인 그래픽, 차와 맵을 포함한 다양한 오브젝트의 파괴, 충돌과 같은 뛰어난 물리 효과의 표현으로 실제 레이싱을 즐기는 듯한 생생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다.

 

조작 또한 매우 간편한데, 4개의 방향키로 이뤄지는 가속과 감속, 핸들링, 스페이스바와 좌측 컨트롤 키로 이뤄지는 니트로 부스터와 아이템 사용 등, 갖가지 조작 키가 필요하지 않은 이러한 단순한 조작만은 레이싱 장르를 처음 접하는 게이머라 할지라도 쉽게 적응 가능하다.

 

 

 

 

 

■ 세계의 슈퍼카가 내 손안에

 

니드포스피드 엣지는 유명 자동차 브랜드회사와 라이선스 제휴를 맺어 다양한 슈퍼카들을 게임 내 선보였다. 포드, 닷지, 벤츠, 닛산 등을 비롯해 포르쉐, 람보르기니, 파가니 존다 등 꿈에서만 그려왔던 세계적인 명차들을 자신이 주인이 된 듯 실감나게 운전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차고에서 자신의 취향에 맞게 입맛대로 커스텀 가능하다. 게임 내 등장하는 모든 차량은 제조사의 정식 라이선스를 받고 작업된 만큼 각 차종의 외관, 배기음 등 실물의 재현도 또한 매우 우수하다.

 

이번 테스트에선 총 41대의 자동차가 공개되었으며, 추후 있을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더욱 다양한 차량을 선보일 예정이라 기대가 더욱 크다.

 

차량뿐만 아닌 트랙도 상당 퀼리티를 보여줘 상당히 공들어 만든 것을 느낄 수 있었다. 해안도로, 숲길, 산길, 도시 공도 등 저마다 특색 있는 이국적인 배경에서 펼쳐지는 레이싱 환경은 유저들의 주행에 즐거움을 더했고, 도로, 급커브길 등 트랙 별로 서로 다른 난이도와 입체적인 광원 효과 및 오브젝트 파괴 표현 등 더욱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짜릿한 플레이와 시각적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 다양한 게임 모드, 짜릿한 레이싱

 

이번 테스트에선 총 4가지의 게임 모드를 체험 할 수 있었다. 다양한 스테이지를 차례대로 클리어 해가며 주어진 목표 달성과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는 싱글 모드 ‘월드레이스’를 비롯해, 맵에 존하는 아이템 상자에서 나오는 무작위 아이템을 사용해 상대방과 대결하는 ‘아이템전’ 아이템의 도움 없이 자신의 진정한 주행 능력을 확인할 수 있는 ‘스피드전’ 모드에 구애 받지 않고 레이싱이 가능한 ‘프리 드라이브’가 그것이다.

 

월드레이스는 하나의 스테이즈를 클리어할 때마 다음 스테이지가 해방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위에선 언급한 두 가지의 모드 외에도 정해진 시간 동안 트랙을 완주해야 하는 ‘타임어택’, ‘핫퍼슛’ 등의 새로운 게임모드를 즐길 수 있다. 특히 ‘핫퍼슛’은 상대의 차량과 부딪혀 내구도를 감소시켜 목표차량을 아웃 시키는 모드로, 빠른 주행 스킬은 물론 방향 급전환 등 상대와의 거리를 가급적 좁혀 충격을 줘야 하는 숙련된 조작을 필요로 한다. 
 
스테이지 별로 모드와 목표가 상이하다. 스테이지당 총 3개의 목표가 존재, 목표 달성 하나 당 1개의 메달을 얻으며, 일정 메달 수량 도달 시 스테이지 클리어 보상과 별개의 우수한 아이템을 받게 된다. 월드레이스 메뉴를 별3개로 도배해 자신의 실력을 자랑해 보자.

 

  

 

 

 

■ 진정한 실력의 대결, 스피드모드

 

스피드모드는 여러 유저들과 속도 경쟁을 펼치는 모드다. 이곳은 다른 모드 보다 특히 자신이 보유 차량의 능력치와 플레이어의 컨트롤이 중요한데, 아이템을 배제하고 오로지 자신의 차량과 실력으로만 승부를 봐야 하기 때문이다. 이곳에선 무엇보다 드리프트가 중요한데, 코너링의 실패가 레이싱의 패배로 직결될 뿐만 아니라 니트로게이지를 얻기 위해선 드리프트를 사용해야 하기 때문.

 

맵의 이해도 또한 상당히 중요하다. 맵을 완전히 숙지해 완벽한 코너링으로 위험 구간을 돌파하고 니트로와 터보 부스터를 활용하는 것이 승리의 지름길.

 

워낙 숙련된 컨트롤과 재능을 요구하는 모드이기에 한번의 실수가 승패에 매우 크게 작용하므로 자신이 어려운 구간은 메인 화면 좌측 상단에 위치한 프리 드라이브 모드를 통해 반복 연습 하길 권한다.

 

  

 

김자운 / desk@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WATAROO / 26,374 [03.27-11:09]

게임 개판 오분전에다가 뭔생각으로 클베 냈는지 모를수준; 차들 막 순간이동하고 무슨 짱깨나 동남아시아 핑 높은애들이랑 붙는거 같음... 그래픽설정 아직까지 세부설정 지원안한다는게 참 ㅋㅋㅋ


WATAROO / 26,374 [03.27-11:16]

하나 더 이야기 하면 얼마 전에 클베했던 얼티밋 레이스 보다 재미없었음


국내최고의 스마트폰 커뮤니티 팬사이트

알립니다

창간 19주년 퀴즈 이벤트 당첨자

창간 19주년 축전 이벤트 당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