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벨리, 폭파물 협박전화에 발칵

한게임 고객센터에 폭파하겠다 협박전화
2016년 03월 24일 16시 56분 54초

게임업체가 집중 몰려있는 판교벨리에 폭탄이 설치되었다는 협박전화로 판교벨리가 발칵 뒤집혔다.

 

24일 경기도 분당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44분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테크노밸리 한 건물에 폭발물이 설치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재 경찰이 해당 건물을 수색 중이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면서 네오위즈게임즈를 비롯해 NHN엔터테인먼트 등 주요 게임업체들의 직원은 조기퇴근이 이루어 일부만 남은 상태다.

 

NHN엔터와 네오위즈 관계자는 "한게임 고객센터에 불만을 품은 고객이 협박전화를 해서 소동이 벌어졌지만 현재까지는 아무 이상이 없는 만큼 해프닝으로 끝날 것 같다"고 전했다.​

 

 

이형철 / desk@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JanneDaΑrc / 2,609,659 [03.24-05:14]

과금전사가 극악 수치의 확률형 뽑기에 빡쳐서 그런듯

아이인 / 2,357,042 [03.24-05:23]

An water a BO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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