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든어택 윈터 결승전, 여성부 ‘제닉스플레임’ 우승

서든어택 윈터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
2016년 03월 01일 19시 32분 20초

넥슨은 넥슨지티가 개발한 인기 FPS ‘서든어택’의 e스포츠 대회 ‘2015-16시즌 서든어택 윈터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을 서울 서초에 위치한 넥슨아레나에서 1일 개최했다.
 
500여명의 관중이 모인 이날 결승전은 5판 3선승제(각 세트당 전반/후반 각 5라운드)로 여성부와 일반부 순으로 진행됐다.

 

여성부는 ‘제닉스플레임’과 ‘미라지게이밍’이 승부를 낸다. 제닉스플레임은 2013년 윈터 시즌부터 2014년 윈터 시즌까지 3개 대회 연속 우승, 최근 대회(4개) 연속 결승 진출해 성공한 베테랑들이 모인 팀이다. 또 미라지게이밍은 에이스 김효주를 비롯, 강미연, 김미현 등의 팀원들이 조별 풀리그(8강)와 토너먼트(4강)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을 과시해 손쉽게 결승에 오른 강팀 중 하나.

 

먼저 진행된 여성부 결승전 1세트에서는 미라지게이밍이 먼저 승리을 기록해 1승을 올렸고, 이어진 세트들에서는 제닉스프레임이 3연승을 달성, 여성부 우승을 거머쥐었다.

 

◆ 여성부 결승전
승 제닉스플레임 3 : 1 미라지게이밍 패
1세트 제닉스플레임 5 : 6 미라지게이밍
2세트 제닉스플레임 6 : 4 미라지게이밍
3세트 제닉스플레임 6 : 3 미라지게이밍
4세트 제닉스플레임 6 : 3 미라지게이밍

 

한편 총 2억 3천만원이 걸린 이번 리그의 일반부 우승팀에게는 1억원, 준우승팀은 4천만원, 여성부 우승팀에게는 3천만원, 준우승팀에게는 1천 5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이외로도 본 행사에서는 인기가수 아이유가 참석해 축하무대도 펼쳤다.​

 

 

여성부 우승팀 제닉스플레임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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