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닝타임, ‘유베이스-알스타즈’ 압도적 실력으로 우승

카트라이더 리그 버닝타임, 결승전 성료
2016년 02월 27일 19시 28분 06초

넥슨의 캐주얼레이싱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가 진행하는 e스포츠 대회 ‘2016 카트라이더 리그 버닝타임(버닝타임)’의 결승전이 서울 서초에 위치한 넥슨아레나에서 27일 진행됐다.

 

이번 결승전은 버닝타임 시즌 강력 우승 후보로 손꼽히는 유영혁 소속의 ‘유베이스-알스타즈’와 시즌 내내 완벽한 팀워크를 보인 ‘예일모터스&그리핀’가 우승컵을 놓고 마지막 경합을 벌인다.

 

 

 

또한 버닝타임 결승전 경기 방식은 스피드전과 아이템전, 각각 7전 4선승제로 진행되며, 세트 스코어 동점 시 1대1 단판 승부로 에이스 결정전을 벌인다. 또 최종 우승팀에게는 3,200만원, 준우승팀에게는 2,000만원 상금이 주어진다.

 

첫번째로 진행된 스피드전은 유베이스-알스타즈가 압도적인 실력으로 연승을 기록, 먼저 1승을 차지했다.

 

이어진 아이템전은 1세트는 팀장전이 진행, 매니저 한세린이 활약으로 유베이스-알스타즈가 먼저 승리했다. 이후 진행된 선수들 간에 경기도 유베이스-알스타즈가 순조롭게 승리를 거두어 버닝타임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 스피드전
유베이스-알스타즈 4 : 0 예일모터스&그리핀

 

◆ 아이템전
유베이스-알스타즈 4 : 0 예일모터스&그리핀

 

이번 시즌 우승에 대해 조성제 선수는 "열심히 연습했는데 쉽게 이겨 기쁘다. 다음에도 이 팀으로 또 나왔으면 좋겠다"며, 조성제 선수는 "열심히 연습했는데 쉽게 이겨 기쁘다. 조성제 선수 말처럼 이번처럼 팀이 이뤄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이번 시즌에서 각광 받았던 유영혁 선수는 "지난 경기들 때와 달리, 모든 선수들이 각광 받아 기쁘다. 특히 2회 연속 우승을 해 감명 깊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는 인기 걸그룹 레인보우의 축하 무대도 선보였다.

 

 

좌측부터 김승태, 유영혁, 이은택, 조성제 선수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국내최고의 스마트폰 커뮤니티 팬사이트

알립니다

게임샷 서버 이전 작업 안내(추가작업)

게임샷 서버 이전 작업 안내

게임샷 어플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