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게임 신작 웹게임 흑영웅전 프리뷰

타 게임에서 볼 수 없던 콘텐츠 즐비
2015년 12월 08일 21시 15분 15초

팍스게임이 선보인 웹게임 '흑영웅전'이 정식 서비스를 진행한다.

 

쉽게 접할 수 없는 신기한 콘텐츠를 가진 하면 할수록 빠져드는 RPG 흑영웅전은 게임 내에서 검령, 자객, 법존, 필선 4개의 직업이 존재하며 플레이어는 하나의 직업을 선택할 수 있다.

 

 

 

각 직업마다 검, 붓, 지팡이 등 사용 무기가 다르며 직업에 따라 사용하는 기술 역시 다르기 때문에 캐릭터에 맞추어 특색 있는 플레이가 가능, 타이밍을 맞춰 눌러야 하는 캐릭터의 기술 콤보를 통해 몬스터 사냥의 지루한 반복작업을 벗어나 적을 쓰러뜨리기 위해서는 여러모로 고민을 해 보아야 한다.

 

게임의 특징 중 하나인 선녀 시스템은 게임을 진행하며 선녀와 친분을 쌓아 레벨을 올릴 수 있다. 레벨이 오르면 능력은 물론이고 전투에서도 큰 도움을 받게 된다. 미녀들의 아찔한 모습과 유혹은 게임에서 이외의 즐거움을 가져다 준다.

 

 

 

매일 매일 한 마리라도 더 많이 활약하는 자가 강해진다. 매일 퀘스트 또는 몬스터 사냥을 통해 캐릭터는 승급을 할 수 있으며 이는 전직을 위해서도 필요한 콘텐츠이다. 속성강화를 진행하는 동안 진행하는 퀘스트 및 사냥은 업적은 물론이며 칭호를 얻을 기회를 자연스럽게 이어 주기 때문에 게임의 진행을 자연스럽게 이어준다.

 

강화 시스템은 빼놓을 수 없는 RPG의 단골 시스템이다. 제작 및 능력치 추가는 물론이고 보석장착 등을 통해 무한한 캐릭터의 성장을 흑영웅전은 열어주고 있다. 펫은 캐릭터와 함께 싸우며 성장하는 파트너이며 탑승물 역시 남과는 다른 자신만의 탈것을 통해 한껏 자신을 뽐낼 수 있다.

 

더불어 흑영웅전은 다른 게임에서는 볼 수 없는 신기한 콘텐츠가 가장 큰 매력이라고 할 수 있다. 타 게임에서 담지 못할 여러 콘텐츠의 채용을 통해 매일같이 오로지 전투를 벗어나 충분히 즐길 수 있을 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는 지금까지 자동사냥만을 주로 할 수 밖에 없었던 게이머들에게 큰 즐거움을 가져다 줄 것이다.​

 

게임샷 / desk@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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