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소 월드 챔피언십 16강… 대만 선수 전원 탈락

블소 토너먼트 월드 챔피언십, 16강 2회
2015년 11월 07일 15시 46분 03초

엔씨소프트는 '블레이드& 소울(이하 블소) 토너먼트 2015 월드 챔피언십'의 16강 2회 경기를 서울 용산에 위치한 용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금일(7일) 개최됐다.

 

블소 토너먼트 2015 월드 챔피언십은 블소 비무 세계 챔피언을 가리는 대회이다. 현재 블소를 서비스를 하고 있는 한국, 중국, 일본, 대만 총 4개 국가가 참여한다. 최종 16명(국가당 4명)이 각 국을 대표하여 격돌하여 비무 최강자를 가린다.

 

 

 

아울러 지난 6일 진행된 16강 1회 경기에서 한국의 기공사 이재성 선수와 주술사 이재성 선수, 중국의 검사 밍 차이 선수, 일본의 소환사 타즈키 미즈노 선수가 먼저 8강에 진출했고 7일 경기에서는 나머지 4명이 결정될 것이다.

 

16강 2회 1경기는 대만의 소환사 뤼팅 첸 선수와 일본의 린검사 코이치 히로타 선수의 대결의 진행됐고 코이치 히로타 선수가 3연승을 거두며 8강에 진출했다.

 

이어진 2경기는 일본의 역사 유야 마츠모토 선수와 대만의 검사 쩡륀 황 선수가 대전을 펼쳤으며 1세트는 쩡륀 황 선수가 빈틈을 노린 공격으로 우세한 진행은 펼쳤으나 유야 마츠모토 선수가 굵직한 역공을 펼쳐 먼저 1승을 올렸다. 2세트는 1세트 때 적응한 유야 마츠모토 선수의 우세로 2승도 무난하게 달성했다. 허나 3세트 때는 쩡륀 황 선수가 초반 공격 러쉬로 상대를 압박해 1승을 기록했으며 4세트는 유야 마츠모토 선수가 승리해 8강 진출에 성공했다. 한편 이 경기로 인해 대만 선수는 전원 탈락했다.

 

 

코이치 히로타 선수

 

유야 마츠모토 선수 

 

3경기는 일본의 주술사 카즈키 이토 선수와 중국의 암살자 샤우텐 주 선수의 대결, 샤우텐 주 선수가 승리해 유일하게 일본 선수가 떨어졌다.

 

마지막 4경기는 한국의 기공사 윤정호 선수와 중국의 역사 쟈싱 리 선수의 대결이 펼쳐졌다. 참고로 윤정호 선수는 시즌1 우승자이기도 하다. 1세트는 윤정호 선수가 상대의 기량을 파악하며 거리를 두고 기공 공격을 했고 마지막에 기공 러쉬를 펼쳐 손쉽게 1승을 올렸다. 2, 3세트는 윤정호 선수가 상대를 농락해가며 승리했다.

 

 

샤우텐 주 선수

 

 

윤정호 선수

 

◆ 16강 2회 1경기
소환사 뤼팅 첸 0 : 3 린검사 코이치 히로타

 

◆ 16강 2회 2경기
역사 유야 마츠모토 3 : 1 검사 쩡륀 황

 

◆ 16강 2회 3경기
주술사 카즈키 이토 1 : 3 암살자 샤우텐 주

 

◆ 16강 2회 4경기
기공사 윤정호 3 : 0 역사 쟈싱 리

 

한편 블소 토너먼트 2015 월드 챔피언십 8강은 8일 진행, 본 대회 우승자는 초대 챔피언의 영예와 함께 우승상금 4,000만원을 받는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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