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지스타 통해 온라인-모바일-VR 벽을 허문다

넥슨 지스타 2015 프리뷰
2015년 11월 03일 11시 53분 02초

넥슨은 '지스타 2015'에 앞서 지스타 라인업 등을 공개하는 ‘넥슨 지스타 2015 프리뷰’를 서울 종로에 위치한 JW메리어트호텔에서 3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넥슨의 지스타 부스 및 라인업, 관련 계획 등을 소개했고 넥슨 이정헌 부사장과 김용대 본부장, 황영민 팀장, 씨웨이브소프트 채은도 대표, 박용현 대표 등이 참여해 행사를 진행됐다. 참고로 본 행사는 이정헌 부사장이 부사장으로 취임 후 처음으로 갖는 공식 선상이다.

 

 

 

이정헌 본부장은 “유년 시절에 친구들이 가장 많고 만났던 공간은 놀이터라 생각한다. 올해 지스타에서 넥슨은 ‘플레이그라운드’라는 슬로건을 걸고 다양한 시연과 부스 내 이벤트 등을 통해 관람객들과 만날 것이다”고 운을 띄웠다.

 

이어 “올해 넥슨은 300부스로 전반적 구성은 최대한 놀이터 느낌이 나도록 꾸몄고 그간 넥슨이 보유한 다(多) 장르 라인업을 선보이고 공존 시켜 갖가지 즐거움을 제공할 것이다”며 “특히 관람객들이 손쉽게 체험 가능하도록 도우미 배치나 대기 동선 등을 가장 신경 썼고 15종 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정한 부사장

 

넥슨이 준비한 부스는 온라인게임존, 모바일게임존, 팬부스로 이뤄졌다. 먼저 온라인게임존은 ‘서든어택2’와 ‘트리 오브 세이비어’, ‘피파온라인3’, ‘니드포스피드 엣지’, ‘하이퍼유니버스’, ‘수신학원 아프피엘’을 공개할 것이다.

 

더불어 모바일게임존은 ‘HIT’와 ‘레거시퀘스트’, ‘메이플스토리M’, ‘야생의땅 듀랑고’, ‘삼국지조조전 온라인’, ‘슈퍼판타지워’, ‘M.O.E(모에)’, ‘마비노기 듀얼’를 공개, 팬파크는 넥슨 IP(지적재산권)를 이용한 2차 창작물들을 체험 가능한 형태로 이뤄졌다.

 

 

 

이외로 야외부스는 VR(가상현실) 콘텐츠가 마련된 ‘메이플스토리x넥슨컴퓨터박물관’, 슈퍼카를 선보이는 니드포스피드 엣지, HIT 부스로 구성되며 EA(E)와 넥슨(N)의 합동 프로젝트인 엔조이(ENJOY)프로젝트를 통해 7개국이 참여한 ‘피파온라인3 아시안컵’ 등을 선보일 것이다. 또 ‘클로저스’, 수신학원 아르피엘, ‘엘소드’는 애니메이션 쪽도 전개하는 행보도 펼쳐 올해 지스타를 빛낼 계획이다.

 

한편 넥슨은 이번 행사를 토해 텐센트가 개발한 정통 무협 MMORPG ‘천애명월도’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 시켰고 이 게임은 넥슨관에서 프로모션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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