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차세대 시베리아 V3 헤드셋이다

스틸시리즈 신제품 발표회
2014년 10월 30일 12시 00분 54초

스틸시리즈 코리아가 청담 비하이브에서 새로운 헤드셋 라인업인 ‘시베리아 V3’, ‘시베리아 V3 프리즘’, ‘시베리아 엘리트 프리즘’, ‘시베리아 로우 프리즘’ 등 4종을 선보였다. 이번 시리즈는 인체공학적인 편안함과 뛰어난 사운드,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완성되었으며, 어떤 게이머들도 만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라인업으로 출시되었다는 것이 자체적인 평가다.

 

 

덴마크에 위치한 스틸시리즈의 CEO 에디샴 라 바노는 영상 메시지를 통해 “오늘날 청년 4명 가운데 1명은 하드코어 게이머”라며 “하드코어 게이머와 밀착하여 그들과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최첨단 기술 및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을 결합하여 게이머 문화에 몰입해 들어갈 수 있어야 게임 분야에서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스틸시리즈의 CTO 티노 솔버그는 “시베리아는 게이밍 오디오가 지녀야 할 디자인과 감성, 사운드를 제시한다. 10여 년 전 시베리아 제품이 처음 출시될 당시 게이밍 오디오에서 연상되는 평범함과는 차별화된 스타일로 화두가 되었다.”며, “새로운 시베리아 시리즈 또한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모든 면에서 게이머들이 믿기 힘든 멋진 오디오 경험을 전 라인업에 구현했다.”고 자랑했다.

 

현장에는 스타크래프트 2 프로게이머 아프로디테 김가연도 참석했다

 

스틸시리즈 코리아의 박재천 지사장은 “스틸시리즈의 제품들은 게이머에 대한 깊은 이해와 공동 작업을 통해서만 나올 수 있는 것”이라며, “오늘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앞으로도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당부 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하고, 직접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했다.

 

 

시베리아 로우 프리즘

 

시베리아 브랜드의 성능과 품질을 저렴한 가격에 경험할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 훌륭한 오디오와 가벼운 무게, 착용시 편안함을 체험할 수 있는 실속 아이템으로, 소프트웨어를 통해 자신에게 맞는 오디오 프로파일로 변환할 수 있고, 각 이어컵에서 나오는 일루미네이션 링의 컬러를 바꿀 수 있으며, 깨끗한 대화를 위한 마이크 자동 최적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왼쪽 이어컵에 빌트인 형식으로 음소거 버튼과 마이크 장착)

 

 

시베리아 V3

 

시베리아 V2를 계승, 발전시켜 장시간 게임 플레이에도 완벽에 가까운 편안함을 제공하는 서스펜션 디자인을 적용했다. 서스펜션 헤드 밴드는 초경량으로 업그레이드 되었고, 오디오 스케이프는 차세대 스틸시리즈 오디오 드라이버를 재설계하여 파워풀한 저음과 함께 풍부하면서도 세밀한 사운드를 전한다.

 

또 메모리 폼 이어 쿠션은 주변 잡음을 줄이면서 가죽 소재로 마감되어 부드러운 착용감을 제공한다. PC는 물론 노트북, 모바일, 콘솔 등과 연결할 수 있게 교체 가능한 케이블이 동봉되어, 다양한 기기의 게이밍과 오디오 감상에 모두 사용할 수 있고,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이다.

 

 

시베리아 V3 프리즘

 

시베리아 V3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메시 패턴 이어컵을 통해 1680만 컬러를 표현할 수 있는 제품이다. 헤드셋 이어 컵에서 빛을 내는 LED 조명 색상 설정을 사운드, 게임 상황 등에 따라 자신이 원하는 데로 컬러 시프트 일루미네이션 효과와 모드로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다.

 

스틸시리즈 엔진 소프트웨어가 제공하는 개인 맞춤형 설정도 가능하다. 게이밍 장르 등에 대해 이퀄라이저 설정을 개별 지정할 수 있고, 클라우드 싱크를 통해 사용자가 무제한으로 프로파일을 설정, 언제 어디서나 적용할 수 있으며, 대화를 할 때 자동으로 목소리를 최적화시키는 마이크로폰 노이즈 억제 기능 및 자동 압축 기능 기술을 갖추고 있다.

 

 

시베리아 엘리트 프리즘

 

2014 레드닷 어워드, 2014 IF 제품 디자인 어워드 등 세계적인 어워드에서 수상한 시베리아 엘리트를 업그레이드 한 제품이다. 기존 엘리트보다 슬림해진 마이크와 업그레이드 된 온보드 사운드 카드, 향상된 이어 쿠션으로 게임 몰입감을 극대화한다. 여기에 돌비 헤드폰과 돌비 프로 로직 IIx 기술로 7.1채널 서라운드 음향 효과도 제공한다.

 

이어 쿠션은 외부 소음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기존 제품보다 더 큰 메모리폼으로 구성되었고, 1680만 컬러를 이용하여 조명 색상 및 모드를 개인화 할 수 있으며, 오디오와 이퀄라이저 설정, 돌비 7.1 서라운드 사운드 관리도 할 수 있다. 또 별도의 컨트롤러 없이 헤드셋 이어캡 만으로 다양한 기능 조절이 가능하여, 다이얼을 돌리면 손쉽게 음소거 및 볼륨 조절을 할 수 있다.

 

 

프리젠테이션이 끝나고 박재천 지사장은 “게이밍 헤드셋은 어느 위치에서 적이 공격해오는지를 알려주며, 시베리아 엘리트 프리즘의 경우 돌비 오디오를 지원하므로, 게임뿐만 아니라 영화 감상 시에도 사용할 수 있다”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이장원 / mimixer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국내최고의 스마트폰 커뮤니티 팬사이트

알립니다

창간 18주년 퀴즈 이벤트 당첨자

창간 18주년 축전 이벤트 당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