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러브플러스, 밸런타인데이에 나온다

2011년 11월 16일 14시 04분 36초

코나미가 닌텐도 3DS용 커뮤니케이션 게임 '뉴 러브플러스'의 발매를 내년으로 연기했다.

 

동사에 따르면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작품으로 완성하기 위한 마지막 조정을 실시할 시간이 필요'하여, 2011년 12월 8일로 예정되어 있던 일본 발매일을 2012년 2월 14일로 변경하게 되었다는 것.

 

이에 수반하여 닌텐도 3DS 본체 동봉판과 사운드트랙 CD 등도 모두 같은 날짜로 연기되었고, 내년 2월 14일 발매를 계획하고 있던 화보집 '뉴 러브플러스 콜렉션 오브 픽처스'는 3월 22일로 늦추어졌다.

 

개발 과정에서의 연기 결정은 흔한 일이지만, 통상적으로 일본에 게임이 발매되는 목요일을 제치고 굳이 밸런타인데이를 선택한 것은 역시나 제작진의 노림수가 있다고 밖에는 생각이 들지 않지만...

 

 

이장원 / mimixer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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