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미디어, '클럽데이'로 게임사업 진출

2008년 05월 21일 09시 29분 27초

CJ미디어가 자회사인 엠넷미디어를 통하여 댄스 커뮤니티 게임 '클럽데이 온라인'의 퍼블리싱 사업을 시작으로 게임 사업 진출을 공식화했다.

 

홍대 클럽데이를 구현한 ‘클럽데이 온라인’은 댄스와 음악이 조화된 ‘가상현실 커뮤니티’ 서비스로, 게임에 사용되는 음악이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 3D댄스음악게임이다.

 

이 게임은 3D캐릭터가 가상현실을 걸어 다니고 DJ박스에 원하는 음악을 신청하여 춤을 추고, 커플 맺기, 그룹댄스, 결혼식 등 다양한 활동이 가능하다. 또한 웹캠을 통해 유저들끼리 화상통신을 할 수 있는 등, 커뮤니티로의 기능을 강화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엠넷미디어는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타겟 고객으로 보유한 자사의 엠넷닷컴 사이트를 통해 ‘클럽데이 온라인’을 서비스, 성공적으로 게임 유저층을 확보할 뿐만 아니라, 기존 음악사업과도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꾀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엠넷미디어는 ‘클럽데이 온라인’의 성공적인 퍼블리싱을 위해 방송, 음악, 스타, 포털 등 자사의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한 ‘가상현실 엠카운트다운 공연’, ‘스타NPC와 실시간 플레이’, ‘V.I.P파티’, ‘클럽걸 GM선발’ 등의 다양한 프로모션을 계획하고 있다.

 

엠넷미디어는 박광원 대표는 “댄스게임은 캐릭터의 자연스러운 움직임, 우수한 그래픽 디자인 등 다양한 요소가 필요하지만 무엇보다 음악이 가장 중요한 성공 요인으로 작용한다”며, “이번에 선보인 ‘클럽데이 온라인’은 자사가 보유한 음원 및 음원소싱 능력, 이효리-송승헌 등의 스타, mnet-km음악전문채널 등과 같은 풍부한 음악 자원을 기반으로 서비스되기 때문에 유저들은 기존 댄스게임과 차별화된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클럽데이 온라인’은 오는 22일부터 4일간 클로즈베타 테스트를 거쳐 엠넷닷컴을 통해 유저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며, 클로즈베타 기간 동안 많은 포인트를 적립한 유저에게는 애니콜 햅틱폰과 닌텐도 위(Wii)를 증정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엠넷닷컴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성태 / mediatec21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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