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판 홈 'AWOMO'에 게임업체들 참가

2007년 08월 17일 09시 42분 01초

영국의 게임 도메인 인터내셔널(GDI)에서 개발 중인 '어 월드 오브 마이 오운(A World of My Own, 이하 AWOMO)'에 세가, THQ, 코드마스터, 에이도스, 비벤디 게임즈 등 세계적인 퍼블리셔 및 개발사와 함께 국내의 엔씨소프트가 가세한다.

 

AWOMO는 일종의 타이틀 다운로드 서비스로 3D 가상 세계에서 아바타를 생성하여 채팅을 비롯한 커뮤니티는 물론 게임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다운로드 받은 게임으로 AWOMO서비스 내의 다른 사람과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멀티플레이 연결 창구를 마련 해 놓은 것으로 쉽게 말해서 PS3의 Home의 PC판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현재 확보 된 다운로드 타이틀은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F.E.A.R', '저스트 코즈', '테스트 드라이브 언리미티드', 그리고 '툼레이더 레전드'의 5개 타이틀뿐이지만, 연말에 있을 베타 테스트에서는 70개 이상의 타이틀을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정아란 / serphin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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