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사 부스, 도우미 가슴 노출 사고 발생

2006년 11월 12일 19시 24분 40초

한국 최대의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06에서 부스걸의 가슴 노출 사고가 발생했다.

 

지스타 2006 마지막 날인 12일 3시 30분경 N사 부스에서 펼쳐진 댄스 공연에서 한 도우미가 격렬한 춤을 추다 속옷이 흘러 내려 가슴이 노출되고 만 것. 해당 도우미는 이를 눈치채지 못한 채 계속 춤을 추었지만 관중석의 반응을 보고 바로 옷을 고쳐 입었다.

 

다행히 가슴이 노출된 시간이 짧았고, 공연도 관람객들만 볼 수 있는 오프라인 이벤트로 진행되어 행사는 무사히 종료되었으나, 어쩌면 지스타 2006 최대의 해프닝으로 기록될 지도 모르겠다.

 


 

 

김성태 / mediatec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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