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3 유럽 발매 내년 3월로 연기

2006년 09월 06일 18시 14분 30초

올해 안에 PS3가 발매되는 지역이 북미와 일본으로 좁혀진다.

소니 컴퓨터 엔터테인먼트(SCE)는 PS3의 유럽 발매 시기를 당초 목표로 했던 2006년 11월 17일에서 2007년 3월로 연기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유는 PS3에 탑재되는 블루레이 디스크 드라이브의 청색 레이저 다이오드 생산 지연 때문이라고.

하지만 미국(11월 17일)과 일본(11월 11일)의 발매일은 종전 그대로이며, 2007년 3월까지의 생산 출하 목표인 600만대도 계속 유지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장원 / inca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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