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 신작 '타르타로스' 판권 확보

2006년 08월 12일 18시 20분 00초

글로벌 온라인 게임 기업 그라비티는 신작 MORPG '타르타로스'에 대한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12일 코엑스 태평양홀에서 개최된 그라비티 페스티벌 2006 행사장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타르타로스는 인티브소프트가 개발한 MORPG로 그라비티는 인티브소프트와의 계약 체결 및 조인식을 통해 향후 5년간 타르타로스의 PC 기반 온라인 게임 및 모바일을 포함한 부가사업 일체에 대한 글로벌 판권을 확보하게 됐으며 본격적인 서비스 준비가 갖춰진 후 국내를 포함한 전 세계에 '타르타로스 온라인'을 선보일 계획이다.

게임의 배경은 신과 인간의 전쟁 이후 신에게 나아가려는 인간들이 둘 사이의 경계선인 타르타로스를 건널 수 있는 유일한 열쇠 '오볼루스'를 수집하면서 벌어지는 모험을 그리고 있다. 특히 타르타로스 온라인은 6등신의 귀여운 캐릭터와 동화풍의 마을과 사냥터, 화려한 스킬 이펙트가 적절히 혼합되어 있어 폭넓은 게임 유저층을 겨냥하고 있다.

타르타로스는 여러 캐릭터 중 정해진 순서에 따라 하나의 캐릭터를 등장시켜 대전을 펼치는 '배틀 체이서'와 다수의 캐릭터를 한번에 컨트롤 하면서 대전을 치루는 '팀 배들' 등 두 가지 대전 모드가 특징이다. 또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는 시나리오 미션모드와 캐릭터 육성을 위한 일반 미션모드의 선택이 가능하며 새로운 키보드 시스템을 통해 능률적인 게임 플레이 방식을 구현했다.

그라비티 퍼블리싱팀 김민구 팀장은 "타르타로스는 수준 높은 시나리오와 함께 콘솔게임 특유의 속도와 타격감을 온라인을 통해 다수의 사용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면서 "최근 대중성을 확보해 가고 있는 콘솔 RPG 게임의 온라인화 경향을 리드 할 수 있는 대표 게임으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게임샷 / cleanrap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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